공공기관의 디지털 업무 연속성 확보
전자계약·전자서명 서비스 기업 모두싸인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인한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에 대응해 공공기관 대상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내부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네이버클라우드 공공기관존 기반의 이중화 및 재해복구 체계를 통해 중단 없는 전자서명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 공공기관별 긴급 대응을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기술 자문 및 방문 컨설팅을 운영 중이며, 실제 공공기관의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된 ‘대체 수단 운영 가이드’도 함께 제공해 빠른 업무 적용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1개월 무료 서비스 제공 등 무상 지원 조치도 시행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업무 전환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 전자서명 기반 대체 창구 제공 ▲ 민원 접수·계약 관리·동의서 처리 등 디지털 행정의 즉시 전환 ▲ API 연계를 통한 기관 맞춤형 업무 연속성 확보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실질적인 업무 지속성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시아경제 2025.10.01 원문 바로가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