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제를 채택한 기업에서는 매년 근로자들과 연봉계약을 갱신한다면 정해진 계약기간이 종료되기 1개월 전부터 연봉계약 갱신, 연봉계약서 작성을 위해 시간이 쓰입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이용하고 있는 ‘전자계약’ 으로 근로계약서 대량 전송, 연봉계약서 대량 발송을 하루 만에 끝내실 수 있습니다.

기업은 매월 계약을 맺지만, 체결 이후의 관리는 늘 뒷순위로 밀립니다. 못 찾는 원본, 놓친 갱신, 흩어진 사본이 조용히 비용과 리스크로 쌓이는 이유죠. 전자서명 10년, 33만 기업과 함께해 온 모두싸인이 정의하는 ‘AI 계약 관리의 뉴노멀’을 캐비닛 PM이 직접 모두싸인 웨비나에서 공유합니다. (7/26 목 오후 4시, 선착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