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매월 계약을 맺지만, 체결 이후의 관리는 늘 뒷순위로 밀립니다. 못 찾는 원본, 놓친 갱신, 흩어진 사본이 조용히 비용과 리스크로 쌓이는 이유죠. 전자서명 10년, 33만 기업과 함께해 온 모두싸인이 정의하는 ‘AI 계약 관리의 뉴노멀’을 캐비닛 PM이 직접 모두싸인 웨비나에서 공유합니다. (7/26 목 오후 4시, 선착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