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모두싸인 연말결산ㅣ계약의 혁신에서 표준으로, 그리고 다음 10년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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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모두싸인 연말결산

전자서명으로 시작된 계약의 혁신, 모두싸인은 10년 간 서명이 필요한 모든 곳에 활용되며 계약의 표준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모두싸인이 다음 10년의 방향을 정의한 해였습니다. 이제 모두싸인은 AI 계약 관리로 다음의 비전을 열어갑니다.

모두싸인의 10년과 2025년 한 해의 성과를 요약한 ‘2025 모두싸인 연말결산’을 확인해 보세요!


숫자로 증명된 모두싸인의 성과: 1000만 이용자 돌파

2025 모두싸인 연말결산: 누적 이용자 1000만명 돌파

전자서명 업계의 압도적인 1위, 모두싸인은 올해도 그 자리를 공고히 했습니다.

  • 누적 기업 및 기관 회원 수: 33만 곳 +
  • 사용된 서명 및 문서 수: 4900만 건 +
  • API 연동 고객사: 37% 증가
  • 공공용 도입 기관: 200곳 +
  • AI 계약 관리 서비스 CBT 신청: 1000명+

이 숫자들은 단순히 서비스 규모가 커졌다는 의미를 넘어, 모두싸인이 다양한 산업과 업무 환경 속에서 ‘표준이 되는 계약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증거입니다.

특히 기업·공공·개발 환경까지 아우르는 사용 확장은 모두싸인이 특정 부서나 용도에 국한되지 않고, 조직 전반의 계약 업무를 책임지는 서비스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업계 최다 이용자와 누적 사용량은 기능의 완성도뿐 아니라, 장기간 신뢰받아온 서비스라는 점을 수치로 증명합니다.

모두싸인이 2025년 한 해 동안 만들어 낸 변화의 크기

전자서명과 전자계약을 업무에 적용해 종이를 대체하는 일은 업무를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드는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 선택이 반복될수록 변화는 업무 효율을 넘어 조직과 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과 기관은 비용 절감과 효율 향상을 위해 모두싸인 전자서명을 선택했고, 그 결과는 종이 사용 감소를 넘어 자원과 에너지의 절감이라는 분명한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 그 선택들이 만들어낸 환경보호 기여의 크기를 숫자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나무: 약 4,043 그루 보호
  • 물: 4억 492만 리터 절약
  • 탄소: 116.4톤 감소

전자서명 업계 최초 PIMS 국제표준 ISO 27701 보안인증 취득

올해도 새로운 보안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모두싸인은 ‘PIMS’ ISO 27701 인증을 취득하며 국제적 수준의 보안 역량을 다시 한 번 공인 받았습니다.

ISO 27701 인증 취득은 모두싸인이 이미 보유한 ISO27001·27017·27018을 유지하며, 개인정보보호에 특화된 요건까지 충족했음을 의미합니다. 날이 갈수록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개인정보보호에 있어 모두싸인팀의 노력과 체계적 관리 역량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멈추지 않는 서비스 업데이트와 기능 개선

모두싸인은 고객의 실제 업무 환경과 이용 플로우를 기준으로 작은 불편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경험을 만들기 위한 업데이트와 개선을 지속해왔습니다.

  • 기능 업데이트: 670건 +
  • 신규 기능 출시:
    • 템플릿 조합 서명 요청
    •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동
    • AI 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 캐비닛’
    • 온프레미스 전자계약
    • Notion 연동
    • 모바일 간편 인증
    • 대량 문서 다운로드

이처럼 지속된 업데이트와 개선은 모두싸인이 1위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가장 분명한 이유입니다. 고객의 업무 환경을 기준으로 한 제품 개발과 기능 개선은 모두싸인의 핵심 경쟁력이자, 서비스의 기본이었습니다.

On-Premise 전자계약, AI 계약 관리 서비스 출시

모든 조직이 같은 환경에서 일하지 않습니다. 특히 독립된 인프라 기반의 보안와 안정성이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기업에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요구가 존재했습니다.

2025년, 모두싸인은 이러한 현실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온프렘 환경에서도 동일한 계약 경험을 제공하는 ‘구축형 전자계약’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또 만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계약 방식은 혁신했지만 많은 조직에서 계약서는 여전히 서명 후 보관되는 파일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모두싸인이 처음부터 준비했던 CLM(계약 생애주기 관리)플랫폼으로의 도약, 그 한 챕터로 계약 체결 이후 보관과 관리를 위해 AI 계약관리 서비스인 ‘모두싸인 캐비닛’을 출시했고 CBT 이용에 1000명 이상의 고객님이 신청해주셨습니다. (모두싸인 캐비닛 자세히 알아보기 > )

신뢰로 이어진 평가: 정부기관과 고객이 인정한 1위

기술, 서비스, 그리고 사회적 가치까지 모두싸인이 만들어온 신뢰와 변화는 정부기관과 고객의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대상 기후대응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
  • 2025 대한민국 AI 중소기업 혁신 대상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
  • 2025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E-서비스 부문 6년 연속 대상

이러한 수상은 특정 기능이나 단일 성과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모두싸인이 지난 시간 동안 일관되게 선택해온 방향에 대한 결과였습니다.

계약과 서명이라는 중요한 업무를 다루는 서비스로서 편의보다 신뢰를, 속도보다 안정성을 우선해온 기준이 외부의 평가로 확인된 것입니다.

특히 공공 영역과 기업 현장에서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은 모두싸인이 특정 시장이나 환경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업무 환경 속에서도 동일한 기준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기술적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과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모두싸인의 다음 10년: AI 기반 CLM으로의 확장

모두싸인은 계약을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간편하게 만드는 변화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모두싸인은 계약을 체결하는 단계를 넘어 이해하고, 관리하고, 활용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AI 기반 CLM은 모두싸인이 시작할 때 부터 선택한 다음 10년의 방향입니다. 계약의 시작부터 끝까지, 계약서에 담긴 수많은 정보와 흐름을 연결해 더 나은 의사결정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 이것이 모두싸인이 그리고 있는 미래입니다.


모두싸인팀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업무 현장에서 변화를 선택해주신 고객 여러분과 그리고 매 순간 피드백으로 함께 제품을 완성해주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보내주신 신뢰에 감사드리며, 다가올 10년에는 그 신뢰에 더 큰 가치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두싸인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으로 고민하고, 계약의 기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계약의 혁신에서 표준으로, 그리고 AI 기반 계약 관리의 다음 단계로 확장하는 모두싸인의 다음 10년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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