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 한국에너지재단에 맞춤형 전자서명 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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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싸인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재단에 시스템 연동이 가능한 맞춤형 전자서명 솔루션을 공급해 에너지효율개선사업 프로세스상의 관리시스템 내 전자인증 문서의 발송과 입력을 연계하는 고도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취약계층 대상 창호·단열시공, 냉난방기기 보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1년 기준 3만 3000여 가구를 지원했으며, 지원가구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재단 자체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 모두싸인의 맞춤형 전자서명 솔루션을 도입키로 했다.

재단은 모두싸인 API 연동으로 레거시 시스템에 전자서명 솔루션을 통합하고,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수행을 위한 전자문서 관리 프로세스를 최적화한다. 재단은 API 연동이 완료된 5월부터 지원사업 관리 시스템에 탑재된 모두싸인 전자서명으로 전자동의서 발송·체결현황을 관리하고 있다. 시스템 통합·업무 간소화로 재단의 전자문서 처리량은 작년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재단은 지난 2021년 모두싸인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처음 도입해 재단과 지원대상 간 약 16만 건의 동의서 체결 업무에 활용했다.

모두싸인은 비대면으로 법적 효력있는 계약 체결을 보장하는 클라우드·API 연동형 전자계약(전자서명) 서비스를 제공한다. 계약서 외에도 동의서, 확인서 등 서명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문서(계약서) 작성부터 전송, 계약 체결, 체결된 문서 보관과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기업의 필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에너지재단 서명수 본부장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진행 시 동의서 작성은 필수로 수반되는 업무”라며 “재단과 지원 대상 상호 간 동의서 작성 등 각종 문서 업무를 전자서명 솔루션으로 효율화 해 체계적인 사업관리 시스템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싸인 이영준 대표는 “계약 외에도 동의서 등 서명이 필요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모두싸인 전자계약 서비스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복지를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이용되는 것도 큰 의미”라며 “한국에너지재단의 에너지지원사업 지원 대상 확대, 에너지복지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테크월드 / 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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