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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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지난 19일 저녁, 부산 벡스코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홍보대사 자격으로 연단에 섰습니다.

개회식, 지드래곤이 남긴 한마디

이미지 출처: KBS
저스피스재단이 유네스코와 함께하는 세계문화유산 기금 캠페인 홍보 이미지

지드래곤은 이날 연설에서 세계유산 보존의 의미를 이렇게 짚었습니다. “유산을 지키는 일은 과거를 보존하는 일이 아니라 미래의 평화를 만드는 일”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뒤인 20일, 모두싸인팀도 시민 참여 전시관이 마련된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저스피스재단 부스,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민 참여 서명이 시작되는 곳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 부스는 이번 세계문화유산 글로벌 시민 참여 캠페인의 시민 창구였습니다. 재단은 유네스코와 손잡고 세계유산 보호를 위한 글로벌 시민 캠페인 ‘HERITAGE IN PEACE’를 시작했고, 모두싸인은 그 서명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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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하나로 완성되는 세계유산 보호 지지서명

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이날 부스에서 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도 직접 QR코드를 스캔해 지지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캠페인을 이끄는 사람이 먼저 서명자가 된 순간이었습니다.

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부스 한켠에 놓인 QR코드를 스캔하면 몇 초 만에 서명이 끝납니다. 이 간단한 절차 뒤에는 시공간 제약 없이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전자서명 인프라가 있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에 이어 이번엔 프랑스어까지 총 6개 국어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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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저스피스재단 부스에는 지드래곤, 허민 국가유산청장 외에도 이미 많은 글로벌 시민들이 세계문화유산 기금 캠페인 서명과 함께, 문화유산 보호에 동참하는 메시지를 남겨주고 계셨습니다.

세계 시민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명에서 기부로

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제48차 유네스코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말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모두싸인이 함께합니다.(저스피스재단 x 모두싸인)

서명을 완료하면, 저스피스재단의 캠페인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서명 하나가 시민의 기부로 이어지는 흐름, 지드래곤이 유네스코 개막식 연설에서 말한 ‘작은 마음들이 모여 만드는 평화’가 실제로 구현되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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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를 넘어선 전자서명 플랫폼

전자서명이라고 하면 흔히 계약서에 도장 찍는 B2B 도구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번 캠페인은 조금 다른 장면을 보여줍니다. 국경과 언어를 넘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세계유산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도구로서의 전자서명입니다.

부산에서 시작해 부산을 대표하는 IT 기업으로 성장한 모두싸인팀에게, 부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조금 더 특별했습니다.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저스피스재단 부스를 방문하시면 누구나 지지서명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저스피스 호두과자, 기부팔찌 체험도 함께 준비되어 있으니, 벡스코를 찾으신다면 잠시 들러보세요.

지드래곤이 말한 것처럼, “부산에서 시작된 작은 마음이 전 세계를 잇는 평화”가 되기까지 이제 여러분의 서명 하나가 남았습니다. 목표는 1,000만 명 서명입니다.

모두싸인은 앞으로도 기술이 만들 수 있는 사회적 가치에 한 걸음 먼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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