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최근 AI미래포럼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전자 서명 서비스를 AI 기술과 결합해 한 단계 더 진화시키려고 한다”며 “전자 서명으로 계약 체결은 편리해졌는데 체결된 계약서를 찾고 관리하는 건 여전히 너무 어렵다”며 설명했다.

국내 1위 전자서명 솔루션 모두싸인과 B2B GTM 플랫폼 릴레잇이 ‘리드 수집 부터 영업 기회 전환, 계약 체결,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합니다.

릴레잇의 김현준 부대표와 모두싸인 고지성 비즈니스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여, 양사의 성장을 이끈 실전 전략과 협업 기반 워크플로우를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모두싸인의 공공기관 전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모두싸인 공공용’이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

우수조달물품 지정제도는 중소기업이나 초기 중견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엄정한 평가를 통해 기술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 받은 기업은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 및 우선구매제도 등 정책적 지원을 받게 된다.

공공기관 전용 전자서명 서비스 ‘모두싸인 공공용’이 2025년도 제1차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심사를 통과해 전자계약 분야 최초로 우수제품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모두싸인은 국내 클라우드 전자계약 서비스 최초로 ‘우선구매제품’, ‘시범구매제품’, ‘디지털서비스몰 카탈로그 계약’ 및 ‘우수제품 지정’까지 총 네 가지 조달 특례를 모두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