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자재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란?
건설자재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란 건설자재의 제조·가공 등을 위탁하는 원사업자(위탁기업)와 이를 수탁받는 수급사업자(수탁기업) 간의 하도급 거래에 관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 문서입니다.
이 계약서는 거래 당사자 간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하고, 특히 원사업자의 우월적 지위 남용을 방지하여 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양측의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보장하고 상호 이익과 발전을 도모합니다.

건설자재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 작성 방법
다. 계약금액
: 대금은 언제, 어떻게 지급되는가?
- 총 계약금액과 부가가치세를 명시하고 , 선급금, 중도금, 잔금의 지급 비율, 지급 기일, 지급 방법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조항
- 원사업자가 발주자로부터 선급금을 받은 경우 15일 이내에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점 등을 명시
파. 하도급대금 연동제 적용 여부
: 원자재 가격이 바뀌면 대금도 조정되는가?
- 주요 원재료의 가격이 일정 비율 이상 변동할 경우, 그 변동분을 하도급대금에 반영할지를 정하는 조항
- 협의된 내용을 명확히 표시하고 , 그에 맞는 【하도급대금 연동 계약서】 또는 【미연동 계약서】를 반드시 첨부
카. 지체상금요율 & 제52조 (지체상금)
: 납품이 늦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 수급사업자가 정해진 납품 기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 부담해야 할 손해배상액(지체상금)을 정하는 규정
- 지체일수 1일당 계약금액의 일정 비율(요율)을 곱하여 산정한 금액을 원사업자에게 지급하므로 계약 초기 ‘전문’에 지체상금요율을 명확히 기재
전자서명으로 건설자재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 전송하기
기업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하도급계약. 장기간의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약속하는 만큼 계약의 시작부터 투명하고 확실한 증거를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전자서명으로 복잡한 하도급계약을 더 스마트하게 체결해 보세요.
- 내부결재 기능으로 체계적인 계약 검토
- 중요한 하도급계약은 발송 전 구매팀이나 법무팀의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 계약서 발송 전 필수 결재선을 설정하면 회사의 공식적인 승인을 거친 계약서만 파트너사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첨부파일 기능으로 설계도 등 증빙 서류 통합 관리
- 계약의 근거가 되는 설계도, 제조지시서, 사양서류, 산출내역서 등을 계약서에 직접 첨부하여 발송할 수 있습니다.
- 리마인더 기능으로 계약 만료 및 갱신 관리
- 여러 업체와 다수의 계약을 동시에 관리하다 보면 계약 만료일을 놓치기 쉽습니다.
- ‘계약 리마인더’ 기능을 설정해두면 지정된 날짜에 계약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주어, 계약 만료나 갱신 논의를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 및 불공정 거래에 관한 사안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설립된 국무총리 소속의
중앙행정기관이자 합의제 준사법기관으로 경쟁정책 및 소비자정책을 수립 운영하며
관련 사건을 심결 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