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싸인은 전자서명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계약관리로 AI전환(AX)·디지털전환(DX)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디지털문서 플랫폼 콘퍼런스2025’에서 ‘전자서명과 AI 계약관리로 AX·DX 라스트마일을 완성하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모두싸인은 지난 10년간 전자서명 및 전자계약 시장을 선도하며 계약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업·기관 회원 수가 32만곳 이상이며, 이용자는 990만명을 넘어섰다.
모두싸인은 지난해 모두싸인 공공용을 출시, 공고기관의 DX를 본격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 200굿 이상 기관이 모두싸인을 도입했으며 경영평가 성과 확보, AI 국가전략 대응, 업무 자동화 및 효율 향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등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자서명에서 나아가 계약의 전 생애주기를 지능적으로 관리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모두싸인의 무기는 서명 이후 단계까지 확장된 AI 계약관리(CLM)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이다.
모두싸인 캐비닛은 계약서 조항을 자동 인식·분류하고 주요 리스크와 일정 이슈를 사전에 예측해 알림으로 제공하는 등 기업의 계약관리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솔루션이다. 핵심 기능은 AI 자동 분석·추출, 스마트 통합 검색, 자동 알림 및 추적 기능을 통한 계약관리, 데이터 기반 전략 인사이트 도출 등이다.
전자신문 25.11.06 원문 바로가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