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 박상현 전 오라클 전무 부대표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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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이 박상현 전 오라클 전무를 부대표로 영입했다.

박상현 모두싸인 부대표 / 모두싸인

모두싸인은 비대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다. 계약 체결에 필수적인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박 부대표는 모두싸인에서 비즈니스 전략 수립, 전략적 제휴, 내부 조직 관리 등을 맡아 전자계약 시장에서의 모두싸인 서비스 성장과 조직을 안정화하는 데 많은 역할을 맡는다. 모두싸인은 박 부대표가 마케팅, 영업, 운영 세 팀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그룹을 총괄, 주도해 나가며 비즈니스 그룹과 제품 조직을 보다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모두싸인은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 영입을 통해 전자계약 시장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박상현 부대표는 “단순히 비용 절감의 효과만이 아닌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모두싸인의 성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중견/대기업, 공공기관까지 더는 막을 수 없는 빅 트렌드가 됐다”며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추어 대기업과 글로벌 회사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두싸인이 모든 산업에서 전자서명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IT 조선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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