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인터뷰 : 타다(V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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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어드민에서 계약서 발송, 처리, 보관, 관리까지 다 할 수 있게 되었고요.
내부 어드민과 모두싸인을 연동해 이용하면서 편리성과 효율성이 더 높아졌어요.”

새로운 이동 기준을 제시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 타다는 모두싸인 API 연동으로 내부 어드민에서 타다 넥스트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계약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으로 타다 넥스트 어드민에서 계약 업무를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게 된 이야기, 직접 전자계약 API 연동 작업을 진행하셨던 안성현 리더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까요?

Q1. ‘타다’와 ‘타다 넥스트’ 서비스를 소개해주세요.

A.​ 타다는 IT 기술을 활용해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풀지 못한 이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입니다. ‘승차 거부 없는 세상, 일관성 있는 편안한 이동, 전문가로 인정받는 드라이버’가 타다가 업계에서 최초로 제시한 새로운 이동 기준입니다.

‘타다 넥스트’는 카니발이나 스타렉스 같은 넓고 쾌적한 차량을 이용한 고급•대형 택시 서비스인데요, 작년 11월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올해 초부터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고, 현재까지 260만의 누적 가입자를 유치했습니다.

Q2. 타다 넥스트 서비스 운영에서 필요한 계약과 ‘계약의 중요성’ 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A.​ VCNC가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는 타다 라이트, 타다 플러스, 타다 넥스트가 있습니다. 타다 라이트는 중형 가맹택시로, 타다 라이트 가입 시 VCNC와 가맹계약 체결이 필요합니다. 타다 넥스트는 호출 중개사업으로, 타다와 드라이버분들 간에 ‘플랫폼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드라이버 분들이 고급택시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데 아무래도 차량 가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세요. 저희가 은행이랑 연계해서 무이자 대출상품을 만들었는데, 관련해서 계약을 진행할 때도 전부 모두싸인으로 진행합니다.

Q3. 클라우드형 서비스 이용 중 어떤 점에서 전자계약 API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셨나요?

A.​  계약서 상에 이름이나 전화번호 등 50개가 넘는 개인정보를 계약서에 넣어서 드라이버 분들마다 각각 다른 계약서를 보내드리고 있었어요. 드라이버별로 각각 다른 정보를 넣고, 계약서를 보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와 DB관리는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업무를 진행할 때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모두싸인 API를 사용하면서부터는 이미 DB에 있는 드라이버 정보를 자동으로 계약서 곳곳에 넣을 수 있었고, 발송까지 자동으로 되게 하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내부 어드민에서 계약서 발송, 처리, 보관, 관리까지 다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실제로 계약하러 오시는 많은 드라이버 분들과 계약서를 작성할 때도 기존 보다 훨씬 수월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4. 직접 진행하셨던 모두싸인 전자서명 API 연동 작업은 어떠셨나요?

A.​  모두싸인 API문서는 여태 사용했던 문서 중에서 제일 잘 되어 있었습니다. 문서 설명도 명확하고, 예시와 테스트 환경까지 잘 구성되어 있어서 개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API 연동 작업도 다 합쳐서 일주일 안으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Q5. 모두싸인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 후의 효과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  타다 넥스트 어드민에서는 문서 작성부터 출력, 전달, 서명, 스캔, 저장, 보관까지 다 일일이 진행했었는데 지금은 어드민 시스템에서 계약서 발송, 처리, 보관을 자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 운영팀은 바쁠 때 더 빠르고 정확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서 번거로움이 줄었고, 내부 시스템에서 곧바로 계약 업무를 진행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점에서 정말 만족한다고 하시더라고요.

타다에서 일부는 클라우드형을 쓰고 있고, 넥스트 어드민에서는 API 연동형으로 쓰고 있는데요. 둘 다 정말 편리하지만, 내부 어드민과 모두싸인을 연동해서 이용하면서 편리성과 효율성이 더 높아졌어요.

많은 드라이버분들도 빠르고 정확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서 더 안심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Q6. 추후 모두싸인 전자계약 활용 계획을 알려주세요.

A.​ 현재도 내부 어드민 시스템에 연동해서 넥스트 플랫폼 사용계약에 API를 활용하고 있지만 올해 안에 타다 플러스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Q7. 모두싸인을 추천하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우리나라에도 Sass나 API 서비스들이 최근에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저는 이 시장을 선도하는 모두싸인을 응원합니다. 모두싸인이 전자계약 관련해서 더 많은 기능들을 출시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서류지옥에서 구원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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