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클라우드형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급성장해 지난 1월 기준 4만개의 관공서, 대기업, 스타트업을 확보했다.

모두싸인 리뷰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이야기가 저희 모두싸인팀에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선정된 50분과 들려주신 이야기를 공유드립니다. 좋은 일이 시작된 기쁨, 계약 업무를 개선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모두싸인과 노무법인 예화가 함께한 근로계약서 Kit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을 한가지 더 알려드립니다. 노무법인 예화의 무료 상담 혜택을 제공합니다. 인사노무 자문, 4대보험 및 급여관리, 정부지원금 등에 관한 상담을 받아보세요.

부산에 거점을 두고 있는 스타트업 ‘모두싸인’은 이달 말까지 전 직원 원격근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모두싸인은 구글 g-suite meet와 캘린더 자동생성 기능 등을 통해 화면을 공유하며 원격 근무를 실시한다. 100% 영상을 통해 회의 등을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있다. 특히 모두싸인은 기존에도 주 1회 원격 근무 및 부산&서울 사무실 운영으로 인해 원격 근무를 일상화 해와 적응에 혼란이 없다고 설명했다.

2020년 새해를 맞아, 모두싸인에는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모두싸인의 새로운 요금제는 많은 분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계약 업무를 개선하실 수 있도록, 기존 요금제에서 대폭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2020년 새롭게 출시된 요금제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전자계약시스템 ‘모두싸인’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준 대표는 아웃소싱 산업에 전자계약시스템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적자원을 관리하는 아웃소싱 산업에서 아직도 전자근로계약서를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시대에 뒤쳐지고 있는 것 이라고 강조한다.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촉진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ICT InnoFesta 2019 IR 피칭(이하 IR 피칭)’이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IR 피칭은 총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19개사가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모두싸인은 노무법인 예화와 함께 근로계약서 양식과 해설서가 포함된 ‘근로계약서 키트(Kit)’를 무료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 근로계약서 키트는 정규직, 계약직(기간제), 단시간(아르바이트), 일용직, 청소년(연소자), 연봉 계약서 등 총 6종의 계약서 양식과 그 해설서로 구성됐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의 다양한 근로 형태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양식뿐만 아니라, 계약서 활용 방안 및 항목에 대한 설명을 담은 해설서도 무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