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명 비대면 계약, 모두싸인 대량전송 기능으로 한 번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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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은 5000명이 한 번에 계약을 처리할 수 있는 ‘대량전송’ 기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대량전송은 같은 계약을 다수의 계약자와 동시에 체결·관리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받는 사람의 이름을 넣어서 동시에 여러 사람에게 발송하는 이메일과 유사하다. 전자계약의 특징을 활용해 업무 효율과 시간, 비용 절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기존 전자계약은 하나의 계약문서를 한 명의 계약 상대방에게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 번호로 발송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수의 상대방과 계약하기 위해 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야만 했다. 그러나 모두싸인은 한 번의 작업으로 최대 5000명까지 계약을 진행할 수 있게 했다. 계약 상대방에 맞게 계약 내용을 바꿀 수도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업무환경이 확산되면서 전자계약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 대량전송 기능은 기업 근로계약, 동의서 등을 처리할 때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단순히 완전히 동일한 문서를 여러 사람에게 보내는 수준을 넘어, 동일한 서식에 각기 다른 데이터를 입힌 복합적인 기능을 구현한 것이 모두싸인 대량전송 기능의 차별점”이라며 “수건~수십 건의 소량 반복작업에도 유용해 크고 작은 기업 모두 획기적으로 업무효율을 늘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두싸인 대량전송 기능은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하는 이용자에게 매월 무상으로 100건이 제공된다. 신규 이용자는 1개월 프리미엄 요금제와 대량전송 10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0.05.08 /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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