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기업 잔다(대표 김화현)와 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지난 7일 전자계약 API 연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잔다 이용 고객은 잔다의 판매·예약 솔루션 ‘정글부킹’ 내에서 결제 및 주문 만으로도 계약서를 자동 발송할 수 있고, 모두싸인 이용 고객은 정글부킹의 월 구독형 서비스를 정가 대비 2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모두싸인의 혁신은 가입 기업의 기록에서 나타난다. 2021년 한 해 동안 모두싸인을 새롭게 도입한 기업은 5만4000여 개의 기업으로 2020년 대비 180% 이상 성장했다. 모두싸인의 성장의 원동력은 계약의 간편화에 있다. 모두싸인 서비스는 문서 작성 및 업로드, 계약서 전송, 서명 입력(계약 체결), 계약서 보관 및 관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으며, 특히 대량전송, 맞춤 브랜딩, 조직관리, API연동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능도 도입되어 있다.

모두싸인 기능 업데이트 : 링크(URL)를 통해 간편하게 서명할 수 있는 링크서명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 링크서명으로 다수와의 계약을 쉽고 빠르게 체결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보관 & 관리 무료! 기간 무제한, 비용 0원으로 계약서를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무료 이용 기간 1개월이 끝나도, 요금제를 결제하지 않아도 로그인 후 모두싸인 서비스 내에서 문서를 열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2021년과 비교해 2022년 비대면바우처 사업의 달라진 점을 꼼꼼히 비교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비대면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해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 3년째 진행되는 비대면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공고가 2월 말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두싸인에서 2022 비대면바우처 지원사업 톺아보기를 준비했으니,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수요기업 신청 대상이라면 사전 안내받기를 신청해보세요!

구독형태의 기업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5개 회사가 메타버스에서 공동 행사를 개최한다. 7일 채널코퍼레이션에 따르면 15~16일 이틀동안 국내 대표 B2B SaaS 기업 5곳이 게더타운에서 엔터프라이즈 VIP라운지 행사’를 연다. B2B SaaS 5곳이 게더타운에 모여 세일즈 및 네트워킹 행사를 여는 건 최초다.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은 ‘제3회 대한민국 바른채용 컨퍼런스’를 오는 15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채용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이 주관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원, 아이들과미래재단, 청년재단, 모두싸인이 후원한다.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청년 취업을 위해 기부된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되는 주제들은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이 최근 발표한 ‘2022 채용트렌드’에 꼽힌 주제들이다. 채용전문면접관 375명이 선정한 2022 채용트렌드에는 ▲직무중심채용강화(73%) ▲면접관의 역량과 자질(64%) ▲디지털 인재 확보 전쟁(49%)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과 채용의 사회적책임 강화(36%) 등이 도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