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아웃소싱 기업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과 전자계약 활용법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프로모션은 전자계약 이용료의 최대 40% 할인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적용해 모두싸인 프리미엄 요금제를 연 결제로 이용 시 월 4만원 대로 계약 건수 무제한, 템플릿 , 대량전송, 링크서명, 외부문서 관리, 맞춤 브랜딩 등 기업 필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트업 전문 로펌, 법무법인 미션이 모두싸인과 스타트업을 위한 ‘주주총회’ 법률 정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9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모두성공세미나 1,2회 연사이자 벤처투자 전문가인 법무법인 미션의 김성훈 대표 변호사와 주주총회 및 이사회 전문가인 유석현 변호사가 주주총회의 기본 개념과 절차부터 주주총회를 해야 하는 이유, 중요한 소집 절차와 결의까지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참가자에게는 실시간 Q&A 세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법무법인 미션이 마련한 ‘주주총회 관련 법률서식’과 다양한 법률 정보 및 비즈니스 정보 등을 공유하는 모두성공커뮤니티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계약의 관행에 도전해 왔다. 이제 전자계약 서비스의 관행이 점차 바뀌고 있다. 모두싸인이 계약의 표준이 될 것이다.”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을 서비스하는 모두싸인의 이영준 대표의 말이다. 이 대표는 기존의 관행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고 사용자가 점차 늘면서 전자계약의 표준이 되는 비전을 꿈꿀 수 있게 됐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 1위 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12일 신한은행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신한 SOL 내에서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모두싸인 이영준 대표, 신한은행 전필환 디지털개인부문장 및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 체결은 모두싸인 전자계약으로 진행되어 ESG실천과 디지털 혁신의 의미를 더했다.

“전자계약을 써보기 전까진 막연히 좋겠지 생각하지만 막상 이렇게 해도 계약이 되는 건지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한 번 쓰면 만나서 종이로 계약하는 걸로 못 돌아갑니다. 저희가 고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경험입니다. 전자계약을 해볼 수 있는 기회는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점점 늘고 있습니다.”

NH농협카드는 오는 2023년 3월 31일까지 온라인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 최대 57%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근로·용역·부동산·프랜차이즈 계약 등을 온라인에서 계약서 작성부터 계약 체결, 보관 및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상세내용은 NH농협카드 개인사업자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변호사의 계약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과 사무직원은 모두싸인 전자계약 이용료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건수임계약 등 각종 계약과 서명이 필요한 업무가 많은 법무법인, 법률사무소에서 모두싸인을 도입하여 문서 분실 등의 문제를 사전에 방지, 신속한 계약 체결을 가능케하여 변호사 계약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기업 위즈코어가 오는 5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작은 공장 DX멘토 토크콘서트’를 연다. 모두싸인의 박상현 부대표는 ‘SaaS 기반 전자계약이 이끄는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비대면 솔루션을 통한 계약서 작성, 체결 및 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국내 1위 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주주 관리 서비스 주주(ZUZU) 운영사 코드박스(대표 서광열, 이영민)와 전자계약 서비스 연동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두싸인은 전자계약 API를 ZUZU 서비스에 공급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ZUZU의 구독 상품 가입 고객은 서비스 내에서 간편하고 효율적인 전자계약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면 계약이 전자 계약으로 바뀌면 기업 및 개인의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사람들은 이 시간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모두싸인 서울사무소에서 이데일리와 만나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세탁기가 발명되면서 여성이 가사노동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 등에 투입될 수 있었다”라면서 “시간 절약의 가치는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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