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서명으로 시작된 계약의 혁신, 모두싸인은 10년 간 서명이 필요한 모든 곳에 활용되며…
AI 기반 전자서명·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이 2025 대한민국 AI 중소기업 혁신 대상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모두싸인은 이번 KISA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취약점을 다각적으로 점검하고, 침해 시나리오 기반의 실전형 모의훈련을 도입해 해킹 위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입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정기적으로 검증해 민감 정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운영 정책도 최신 보안 기준에 맞춰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입니다.
AI가 계약을 읽고 쓰고 검토하고 관리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국내 전자계약…
모두싸인이 제26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합니다. 공공기관 전용 전자서명부터 AI 기반 계약관리 ‘캐비닛’까지, 공공 DX를 위한 최신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부스에서 실시간 데모와 맞춤 도입 상담을 제공하니 공공·산하기관 담당자분들의 많은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가 6일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채널콘 2025’에서 이같이 밝히며 AI 기술로 계약 관리 효율을 극대화한 신규 서비스 ‘모두싸인 캐비닛’을 선보였다. 그는 계약의 자동화·데이터화를 통해 기업의 성장 기회를 여는 CLM(계약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으로 발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영준 대표는 “종이 계약서나 전자 계약서가 기존에는 캐비닛 등 여러 공간에 분절돼 보관돼 있었고, 일정 관리나 각종 후속 조치를 엑셀로 관리하다 보니 누락되는 데이터 문제를 자주 겪었다”며 “AI를 통해 고객의 문제를 보다 폭넓게 해결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
모두싸인은 전자서명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계약관리로 AI전환(AX)·디지털전환(DX)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가 바꾸려는 건 업무 프로세스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약속입니다. 약속이 막히지 않게, 어디서나 빠르고 안전하게 맺어지도록 만드는 것, 그 위에서 모두싸인은 계약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
전자서명 스타트업 모두싸인(Modusign)이 창업 10년 차를 맞아 새로운 승부수를 던졌다. 기업·기관 32만 곳이 사용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를 기반으로, 계약의 작성–협의–승인–체결–사후관리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AI 계약관리(CLM)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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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싸인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확인 및 현장점검 절차에 ‘모두싸인 공공용 전자문서·전자서명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공단은 현장점검 결과를 전자화·동기화해 즉시 행정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정인국 모두싸인 최고전략책임자(CSO·사진)는 컨설팅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전략가다. 글로벌 컨설팅사 베인앤컴퍼니에서 7년간 굵직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했다. 이제는 외부 자문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 전략을 직접 실행하고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로 모두싸인에 합류했다.
이동주 모두싸인 최고기술책임자(CTO·사진)는 가장 최근에 합류한 리더다. 삼성전자, 번개장터 등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모두 경험했다. 직접 창업해 스타트업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어 기술뿐 아니라 경영, 재무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도가 높다.
아파트 하자보수기간은 시설별로 2년·3년·5년·10년으로 다릅니다. 아파트 하자담보책임기간(2년~10년) 시설별 기준과 공동주택관리법을 총정리했습니다. 도배, 누수 등 하자 청구 기한과 법적 효력 있는 위임장 작성 방법을 확인하세요.
ESG 문서 관리가 어려운 이유와 전자서명 활용 방법을 소개합니다. 공급망 ESG 서약서, ESG 준수확약서, 윤리경영 서약 등 ESG 증빙 문서를 효율적으로 수집·보관·관리하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