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림 모두싸인 최고재무책임자(CFO·사진)는 재무·회계뿐 아니라 기술 전문성을 보유한 리더다. 스타트업 창업을 시작으로 컨설팅사, 대기업까지 폭 넓은 경험을 보유한게 특징이다. C레벨 중에서는 이영준 대표를 제외하고 합류 시기가 가장 빠르다. 먼저 입사 지원서를 낼 만큼 모두싸인의 성장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

②’계약방식 혁신’ 창업 목표, 전주기 관리로 사업 영토 확장

“시간을 절약하는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카카오톡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바꿨던 것처럼 모두싸인이 계약 방식의 혁신을 만들어내겠다. 이미 기반을 다지는데 성공했고 스케일업을 위한 중요한 분기점에 진입했다.”

모두싸인은 계약 방식의 표준을 문서에서 전자로 전환시키겠다는 목표로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한 발 빠른 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전자계약 1위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성공했다. 지난해부터는 민간에서 공공으로 고객사 풀을 확대하면서 시장 내 입지를 굳혀가는 중이다.

10년차를 맞이한 모두싸인은 전자서명에서 나아가 ‘CLM(계약 전주기 관리)’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공격적으로 C레벨을 충원하고 기술 고도화 및 시장 분석에 한창이다. 최근 정부 차원에서 리걸테크 기업에 대한 법적 규제가 풀리고 있어 사업 확장을 위한 적기를 맞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자계약·전자서명 서비스 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대상’에서 기후대응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계약·서명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과 자원 낭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연차촉진제도와 관련하여 전자문서 활용 시 법적 유효성, 촉진 절차 누락으로 인한 리스크 관리, 계약직/현장직 등 특수 상황별 노무 이슈 대응은 실수 한 번으로 법적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죠. 이러한 HR 담당자님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모두싸인과 IMHR이 연차촉진 2차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온디맨드/무료)👉 연차촉진제도를 법적 리스크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 특수 상황과 운영 방안 등을👉 사전 녹화된 온디맨드 형식으로 편하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 및 계약관리 솔루션 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은 인공지능(AI) 기업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와 한국형 계약 특화 AI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비즈니스 환경과 전자문서·전자서명 제도에 최적화된 계약 AI 모델과 솔루션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을 추진한다. 나아가 모두싸인은 계약 생성부터 검토·협상·체결·이행·보관·분석까지 계약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계약생애주기관리(CLM, 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혁신을 주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