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협업툴 잔디를 운영하는 ‘토스랩’과 전자계약 플랫폼 ‘모두싸인’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추가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달 14일부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추가 신청을 진행, 상반기에 이어 3만개 안팎의 기업을 하반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세무회계, 전자계약 같은 기업용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토종 IT 서비스들이 글로벌 시장을 석권한 원조 외산 서비스에 맞서 국내 시장을 지키고 있다. 국내 전자계약 서비스 1위 업체 모두싸인은 코로나 이후 이용자가 5배 늘었다. 전 세계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도큐사인이 지난해 한국에 상륙했지만, 계약서를 카카오톡으로 보내주는 편리함을 앞세워 국내 시장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현재 고객사는 10만여곳, 가입자는 54만명에 이른다.
재택근무·에듀테크·영상회의 등 비대면 분야 전문기업이 지난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참여 이후 매출과 고용, 투자 유치 측면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매출과 고용이 각 5배 이상 증가한 기업부터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이후 100억원이 넘는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기업까지 성공 사례가 다양하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가 초기 시장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비대면 기업의 성장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를 비대면 방식으로 제공하는 모두싸인은 지난 2월 11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모두싸인은 올해 초 누적 이용자가 108만명을 돌파했다. 포스코, 카카오 등 대기업은 물론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계기로 중소기업 이용자도 빠르게 증가했다.
글로벌 기업도 맥 못추는 뛰어난 기술력과 서비스로 국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곳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세무회계를 전문으로 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한국의 인튜이트, 풀스택 대표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한국의 엑센츄어, 모두싸인은 한국의 도큐싸인, 잔디는 한국의 슬랙, 그리고 메타버스 대항마 네이버제트는 한국의 로블록스로 불리우며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MBTI를 직원 관리에 활용하는 스타트업도 적잖다. 각자의 MBTI 유형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개성과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신현성 티몬 창업주 겸 차이코퍼레이션 대표는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자기소개서에 MBTI 성향을 적어서 사원들끼리 나눠 본다”고 전했다. 직원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면 같이 업무를 하기가 더 수월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올 초부터 시작했다. 핀테크 자산 관리 기업 ‘불리오’, 면도기 구독 스타트업 ‘와이즐리’도 마찬가지다. 김동욱 와이즐리 대표는 “신입사원의 빠른 적응에는 기존 직원들과의 합이 중요하다. MBTI는 이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확연히 줄여주는 것 같다. 사내 팀·역할 재배치 등에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시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20일 스타트업 성장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한다. 협약은 디캠프가 특화한 스타트업 프로그램 중 일부를 부산에서 개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 방식도 디캠프 투자를 받은 부산 창업기업인 ‘모두싸인’의 간편 전자계약서비스를 이용한 전자협약 방식으로 이뤄진다.
안녕하세요, 모두싸인팀입니다.모두싸인이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 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제도는 ‘디지털 뉴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플링크, 모두싸인, 허니비즈 등 3건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통해 자사 비대면 전자계약 솔루션을 공급하고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비대면 근무환경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10만 개 이상의 기업·기관과 54만 명의 가입자가 전자계약 서비스를 사용하며 기존 대면 계약 대비 비용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케어링은 프리미엄 맞춤 방문요양, 가족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노인요양, 시니어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케어링은 어르신을 돌보는 돌봄 종사자의 만족도가 높아지면 서비스의 질은 자연히 좋아질 수 있다는 신념으로 요양 보호사들의 처우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요양보호사의 체계적인 관리 및 권익 향상을 위하여 업계 최초로 전자계약 서비스를 도입했다.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이 박상현 전 오라클 전무를 부대표로 영입했다. 박 부대표는 모두싸인에서 비즈니스 전략 수립, 전략적 제휴, 내부 조직 관리 등을 맡아 전자계약 시장에서의 모두싸인 서비스 성장과 조직을 안정화하는 데 많은 역할을 맡는다. 모두싸인은 박 부대표가 마케팅, 영업, 운영 세 팀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그룹을 총괄, 주도해 나가며 비즈니스 그룹과 제품 조직을 보다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전자계약은 직접 만나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아도 얼마든지 안전하게 계약을 맺고, 모든 이력까지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5. 코로나19 사태 덕에 오히려 주목받으며 눈부시게 성장한 플랫폼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다양한 비대면 플랫폼 기업들이 더욱 주목을 받으며 전례 없던 호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자계약, 온라인강의, 비대면 투자, 주문배달 등 분야별 뉴노멀 트랜드를 이끄는 플랫폼 기업들의 성과가 돋보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중에도 비즈니스 계약은 해야겠죠? 계약플랫폼 ‘모두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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