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은 지난 4~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2025’에서 ‘프롭테크 오픈 라운지’를 운영하며 프롭테크 기업의 대국민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이번 ‘프롭테크 오픈 라운지’에는 한국프롭테크포럼에 소속된 회원사 중 데이터 분석, 자산관리, 부동산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롭테크 기업 9곳이 선정돼 참여했다.

기업은 △데브디 △렌트플로우 △모두싸인 △부톡 △생활연구소 △엘엔디씨 △위펀딩 △하우빌드 △홈체크 등이다.

모두싸인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경영 시스템(PIMS)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 277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인증 취득은 모두싸인이 이미 보유한 ISO27001·27017·27018을 유지하며, 개인정보보호에 특화된 요건까지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최근 중요성이 더욱 커진 개인정보보호에 있어 회사의 노력과 체계적 관리 역량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부산시가 ‘서비스 강소기업’ 15개사와 ‘자기주도 성장 지원사업’ 3개사를 선정했다. 시는 2~5년차 서비스 강소기업을 대상으로는 ‘자기 주도 성장 지원사업’ 3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 장치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몬스터주식회사, 전자 서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모두싸인, 정직유부 프랜차이즈 운영 기업 (주)채정이다. 이들 기업에는 기술고도화 등을 위한 정책지원금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최근 AI미래포럼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전자 서명 서비스를 AI 기술과 결합해 한 단계 더 진화시키려고 한다”며 “전자 서명으로 계약 체결은 편리해졌는데 체결된 계약서를 찾고 관리하는 건 여전히 너무 어렵다”며 설명했다.

모두싸인의 공공기관 전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모두싸인 공공용’이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

우수조달물품 지정제도는 중소기업이나 초기 중견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엄정한 평가를 통해 기술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 받은 기업은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 및 우선구매제도 등 정책적 지원을 받게 된다.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은 기업 및 기관의 서명·계약 업무를 혁신하며 빠르고 안전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전자계약 시장을 선도하며 30만 곳 이상의 기업 및 기관 고객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산업군 및 규모의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자서명 서비스 ‘모두싸인’을 운영하는 (주)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영업 부서를 대상으로 ‘전자서명 풀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계약서 작성부터 전송, 전자서명, 보관 및 관리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SaaS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