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은 내년 고정비와 재계약 조건이 사실상 정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때 자동 갱신 조항이나 해지 통보 기한을 놓치면, 원하지 않던 조건으로 계약이 1년 더 이어지기도 합니다. 경영지원·총무, 구매·조달, 법무를 겸하는 담당자까지, 부서마다 다르게 막히는 재계약 점검 포인트와 계약서를 근거로 협상하는 방법을 무료 웨비나에서 확인해 보세요. (11월 19일(목) 오후 2시, 온라인, 선착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