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은 급구를 운영 중인 니더와 근로계약 체결 문화 정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합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두싸인과 급구는 자영업자와 단시간근로자 대상 전자근로계약 서비스 무료 이용 지원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30일 부산형 기업가정신의 방향과 창업주도형 미래인재상을 제시하기 위한 ‘산업혁신리더 심포지엄’이 해운대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심포지엄에서는 부산의 미래를 이끌 혁신인재상을 도출하고, 다양하고 실험적인 육성방안을 제시됐다.
코로나19가 국내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된 요즘 한국형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 중인 모두싸인이 롯데글로벌로지스, 대웅제약, 카카오 등 많은 기업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 개발 기업 모두싸인이 지난 1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21(CLOUD EXPO KOREA 2021)’ 에서 자사의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한국후지쯔(대표 최재일)는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을 전사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뉴노멀 시대 새로운 업무 방식의 개혁을 위해 모두싸인을 API 연동으로 전사 도입했다. 모두싸인은 비대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계약 서비스로, 별도 프로그램 구축 및 앱 설치 없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IT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를 유치하는 것보다 어떻게 인재를 유지하느냐가 핵심이다. 시니어 인력은 수도권에서 모집하더라도 결국 부산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유지하려면 부산에서 성장한 주니어를 키워내야 한다.”
부산시는 7월 29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5개 기업 대표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를 규모별로 보면 ▲종업원 300인 이상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대표 정근) 1개사 ▲종업원 100인 이상 300인 미만은 ㈜늘푸른바다(대표 김형광), ㈜태상(대표 황창률), 영도산업(주)(대표 이광호), 이샘병원(대표 이성근) 등 4개 기업 ▲종업원 100인 미만은 ㈜메드파크(대표 박정복), 주식회사 삼우이머션(대표 김대희), ㈜신우하이텍(대표 박영대), ㈜에코에너지기술연구소(대표 이재근), ㈜인타운(대표 배준희), ㈜인터오션(대표 채재익), ㈜피에스엠(대표 배영한), 동성아이앤씨 주식회사(대표 최정화), 미트리(주)(대표 이옥진), ㈜모두싸인(대표 이영준) 등 10개 기업이다.
모두싸인(대표 이영준)과 웹케시(회장 석창규)의 경리나라, 비즈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싸인·경리나라·비즈플레이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의 분야별 대표 공급기업으로 주목받았다. 3개 서비스는 경영지원, 인사, 총무 부서의 비용 및 시간을 절감해주는 동시에 업무 효율을 높여주어 기업에 필수적인 서비스다. 기업 당 400만원의 바우처 지원금을 지급, 1개 서비스 당 최대 2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3개 서비스 중 필요한 요금제를 선택 구매하여 바우처 지원 혜택을 전부 누릴 수 있다.
업무용 협업툴 잔디를 운영하는 ‘토스랩’과 전자계약 플랫폼 ‘모두싸인’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추가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달 14일부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추가 신청을 진행, 상반기에 이어 3만개 안팎의 기업을 하반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세무회계, 전자계약 같은 기업용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토종 IT 서비스들이 글로벌 시장을 석권한 원조 외산 서비스에 맞서 국내 시장을 지키고 있다. 국내 전자계약 서비스 1위 업체 모두싸인은 코로나 이후 이용자가 5배 늘었다. 전 세계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도큐사인이 지난해 한국에 상륙했지만, 계약서를 카카오톡으로 보내주는 편리함을 앞세워 국내 시장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현재 고객사는 10만여곳, 가입자는 54만명에 이른다.
